あらすじ

낯선 숲에 떨어졌다. 안경도 없이. 어젯밤까지만 해도 채윤은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 보니 여긴 정체를 알 수 없는 숲 속이다. 우선 숲에서 나왔는데, 웬 통나무집이 있다. 그리고 그곳의 집주인, 다니엘이 장작을 패고 있다. “실례합니다. 혹시 물 한 잔만 마실 수 있을까요?” 다니엘은 환하게 웃으며 채윤을 맞이한다. 하지만 채윤은 몰랐다. 다니엘의 환한 미소는, 사실 미소가 아니었다는 것을. 그리고 모두에게 외면당한 다니엘에게는 채윤이 웃으면서 찾아온 유일한 손님이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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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10/21
  • 現在の作品나뭇잎을 더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