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환생수 #미인공 #식인 #판타지연재소개꿈속에서만 만나게 되는 사람이 있었다. 소년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 잠에서 깨어나면 배고픈 현실이 지독해 더 이상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할 수가 없었다. 붉은 절벽 마을의 유일한 식량은 절벽에 늘어져 있는 붉은 담쟁이덩굴뿐이었다. 마을 어른들은 아이들을 시켜 담쟁이덩굴을 채집해 오게 했고, 그곳에 간 아이들 중 하나는 반드시 절벽 근처에서 사는 식인나비들의 제물이 되어야 했다. 소년, 에이사 역시 그렇게 될 운명이었으나 두려움에 제 역할을 잊고 도망을 친다. 먹을 것을 구해오지 못한 소년은 마을 전부의 분풀이 대상이 된다. 그런 상황에서 소년이 버틸 수 있게 해 주는 건 몸이 약한 동생과 꿈속의 누군가였다. 저자소개 유티아. 저도 끝난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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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04/18
  • 現在の作品식인나비 시리즈 (식인나비 + 레드 클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