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잡고 싶은 건 선배뿐이야…." 경시청 수사 1과 형사 코미네 타카아키와 후배 카미시로 마사야. 둘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최근 사생활에서도 파트너가 됐다는 것. 남자를 사귀는 게 처음이라 어색한 코미네는 좀처럼 솔직해지지 못하고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중, 살인사건을 추적하며 온천여관에 잠입을 하게 되는데…. 결국 노천온천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남녀와 조우하게 된다! 재빨리 그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커플인 척을 하려다가 코미네의 귀여움에 조사를 잊고, 몸을 집요하게 애무해가는 카미시로. 사건을 쫓으려는 코미네는 필사적으로 저항하지만, 결국 후배의 손길에 조사도 잊고 녹아내리는 코미네. 과연 사랑…아니 사건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