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상한 메일을 받았더니, 꽃미남 경호원이 생겼습니다!?<br><br>평범한 회사원인 이치노미야의 앞에<br>경호 경찰인 쿠로사와가 나타났다.<br>어떤 범죄 조직이 이치노미야를 노린다며<br>24시간 내내 그녀에게서 떨어지지 않겠다는 쿠로사와.<br>농담인가 싶었지만, 정말로 위기에 처하고 만 그녀!<br>쿠로사와가 나타나 멋지게 이치노미야를 구해주지만….<br>몸이 멋대로 뜨거워진 그녀를 달래는 것도 수준급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