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시로가네 나츠키는 고양이를 닮은 같은 반 쿠로야 소우타를 매일 쓰다듬곤 한다. '내 애완동물이 되어 줘.'라는 나츠키의 고백에 아무리 그래도 그런 고백은 아닌 것 같다며 뾰로통한 소우타. 그런 두 사람이 생물 부실의 청소 당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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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06/17
  • 現在の作品따르지 않는 고양이를 쓰다듬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