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져봐도 돼. 그 전에… XX하는 모습 보여줄래?" 큰 가슴 때문에 매일 지하철에서 치한에게 당하고, 회사에서는 상사에게 성희롱당하던 오노데라. 가슴만 보던 전 남자친구들에게 대한 실망감으로 연애는 생각도 안 하던 그녀의 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오노데라는 수줍음 많고 소심한 자신보다 더 소극적인 마츠다를 놀리는 데에 재미가 들린다. 그리고 어느 날, 비품실에 단둘이 남았을 때 그녀는 마츠다에게 과감히 성희롱과 성추행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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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09/23
  • 現在の作品희롱당하던 왕가슴 여직원이 동정 신입을 벗겨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