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리더 견우의 구박을 받으며 그룹 프리즘으로 활동하던 아이돌 재희는 솔로로 데뷔하면서 백만 열혈팬과 십만 열혈안티를 보유하게 된다. <br>치솟는 인기와 비례해 빡빡한 활동 중 심야 도로를 달리던 그를 기다리는 것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br>원래 그 사고로 22세에 사망할 운명이었던 재희는 유달리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있었고, 그 영혼을 탐낸 두 사신들은 그의 영혼을 가지기 위한 야릇한 내기를 시작한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