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뇌파 야쿠자 하토리는 빵집을 순례하는 것이 남모르는 취미.<br>심야에도 영업하는 한 빵집을 발견하고 제빵사 아야세와 빵집 운영에 관해 이야기꽃을 피우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에게 맛있다는 듯이 잡아먹히고 있었다.<br>그의 훌륭한 빵의 맛과 무서울 정도로 기분 좋은 섹스의 맛을 잊지 못하는 하토리.<br>그러던 어느 날, 아야세가 자신을 정부로 삼아달라고 부탁하는데…?!<br>제빵사×야쿠자의 위험하고 맛있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