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정도 피곤하면 더 흥분돼요.” 유능하고 야한 비서 오사나이는 H 스케줄 관리도 빈틈없다. 반면 마무리가 엉성하고 눈치 없는 사장 요시즈미는 둔감한 바보. ―그러나 어른임에도 서툰 사랑의 줄다리기를 통해 서로가 예상치 못한 사랑스러운 ‘이면♥’이 드러나는데…?! 다정하고 너그러운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보세요♥ ⓒ Hatoko Machiya 2009.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9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