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나미, 좋아해.」 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상대, 미나미에게 뜨거운 마음을 고백한 코타. 하지만 미나미는 딱 잘라 거절하고, 차가운 시선을 보낸다. 항상 뒤에 숨어만 있던 미나미의 변모에 기가 죽었으나 그래도 코타는 포기하지 않는다. 아무리 도망쳐도 뒤쫓고, 몰래 기다리고, 거듭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그때마다 제대로 된 대답이 돌아오지 않아 코타는 차츰 풀이 죽는데… 하지만 코타를 향한 미나미의 태도에는 이유가 있었다…! 「선배, 미나미를 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