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의 모습을 한 금붕어가 있는 세계.<br>피부에 붉은색이 남은 탓에 실패작으로 팔려나간 시치린. 그를 구한 것은 비녀 가게의 사테츠이었다.<br>자신을 예쁘다고 해주는 것이 기쁘지만 미움받는 것이 무서웠던 시치린은 사테츠의 곁을 떠나려고 하는데…<br>사랑받는 것에 익숙한 시치린과 그를 위해 계속 비녀를 만드는 사테츠의 안타까운 순수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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