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뭘 나가려고 하는 건데? 몸으로 내주는 거 아니었어?" 입사를 앞두고 시골에서 상경해 자취를 시작하게 된 신입사원 유키. 새로운 생활에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미리 계약해둔 맨션으로 찾아가는데 이삿짐은 밖에 내놓아져 있고, 집안에는 막 씻고 나온 상반신 누드의 미남이?! 계약 사기를 당해 갈 곳이 없어진 유키의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고 당장에라도 내쫓을 것 같던 그 남자는 한동안 이 집에서 머무르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사는 대신 대가는 돈이 아닌 몸으로 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