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게 줄곧 무서웠어─<br><br>어쩌다 발견한 한 장의 엽서를 계기로 예전에 짝사랑했던 선배네 목장을 방문한 오쿠누키는 그<br>곳에서 선배의 양자 이쿠와 만난다.<br>그러나 그날 밤 선배가 과로로 쓰러지고 만다.<br>그 때, 과도하게 떠는 이쿠를 보며 이쿠에 대해 궁금해진 오쿠누키는 목장을 그대로 돕기로 하고,<br>함께 지내는 동안 이쿠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상처에 대해 알게 된다.<br>한편 이쿠도 오쿠누키를 알아감에 따라 마음을 허락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