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순정만화 편집부에서 일하는 케이는<br>동경하는 디자이너 시이나에게 일을 의뢰하려고 한다.<br>하지만 ‘남녀 상관없이 일하는 사람을 가지고 놀다가 버린다’,<br>‘일을 의뢰할 때는 잡아먹힐 각오를 해야 한다’ 등의<br>소문이 도는 그는 디자이너를 그만둔 상태였다.<br>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잡아먹힐 각오로 그를 찾아내서<br>일을 의뢰하고, 더욱이 소문대로 몸까지 섞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