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그만뒀어?” “뭘?” “나 좋아하는 거 말이야. 내가 네 고백 안 받아 줘도 넌 늘 씩씩했잖아. 나 따라다니는 게 인생 최고의 목표인 녀석처럼.” 서희는 고등학교 시절 진우를 짝사랑했고, 또 무지하게 표현했었다. 그녀에겐 잊고 싶기만 한 첫사랑의 트라우마. 십 년이 지난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사돈총각으로, 또 직장동료로 그녀 앞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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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8/04/23
  • 現在の作品두 번째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