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역 후 홀로 여행을 시작한 '수채'는 허름한 터미널 화장실에서 모자를 깊게 눌러 쓴 미스테리한 남자 '구삼'을 마주친다. 몇 번의 우연을 계기로 기약 없는 여행을 함께하는데.. - 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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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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