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다. 그와 결혼할 줄 알았다. 그랬던 그가, 그녀에게 온갖 모욕을 주며 파혼을 선언했다. 그로부터 5년 후, 일에만 파묻힌 채 살아온 루체 그란시아는 황태자의 명을 받고 사교계로 돌아오게 되는데… * 공지 : 100편부터 시작되는 외전은 '만약에 이랬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라는 가정하에 각 인물별로 진행되는 새로운 전개입니다. 본편의 내용이나 결말과는 관련이 없으며 특정 인물에 관심이 없으시거나 원치 않으시다면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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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
BookCube2016/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