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우 같은 여인만 있다면 당장 장가갈 텐데 말이야. 현명하고 따뜻하고, 거기다 곱기까지 하니…….” “농 좀 그만하십시오.” “어때, 나한테 시집오지 않으려는가?” 자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을 느끼는 구진. 사사로운 감정은 독이라 믿는 자미. 구진을 제거하고 자미를 차지하려는 명림 태자. AD562년, 가야를 차지하려는 신라의 공격이 시작되고……. 가야 멸망 시기를 배경으로 한 구진과 자미의 달달하고 아련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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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11/17
  • 現在の作品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