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버지의 이름으로의 원작!
어떤 놈들은 높은 곳에 앉아 세상을 굽어보며 살고
어떤 놈들은 밥한끼에 기꺼이 바닦을 기는 지랄같은 세상!
세상에 대해 한을 품은 서로 다른 두 형제가 있다.
형은 명문대 수석졸업 후 촉망받는 엘리트가 되어
대기업 총수의 사윗감으로 낙점된다.
동생은 구제불능의 날건달이었다.
날건달은 뒷골목 싸움꾼에서 조직의 보스가 된다.
각기 다른 길을 걸어가는 두 아들의 가슴 속은
세상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득차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