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동의 어느 곳에 아리바바 공화국이란 부족국가가 있었다.
아리바바공화국은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다른 부족국과 달리 일찌감치
경제개발에 눈을 돌려 낙타가 다니던 사막에 도로를 깔아 자동차가 다니고,
곳곳에 공장이 들어섰으며, 가정마다 전기와 수도가 들어와 첨단 문명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주변의 다른 부족국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 것은 당연한 일.
천혜의 자원과 높은 경제력을 자랑하던 아리바바공화국의 사절단이 한국으로 날아와 기적을 일으키고 승하한 선왕의 대를 이을 사람을 찾아 다닌다.
왜 한국에서 찾느냐고?
다 이유가 있다.
그들만의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