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작과 끌을 알 수 없는 시간의 역사.
그 역사는 미래를 볼 수 있는 힘이다.
한반도의 역사를 담고 있는 문헌들 속에는
수 없이 많은 재앙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은 한반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지진에 관한 기록들.
최근들어 한반도 일대에 군소 지진의 발생량이 늘면서
과거의 기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 안전지대라 여겨왔던 서울의 땅 밑에도
지진대가 형성이 되어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대지진에 대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첨단 과학으로도 막을 수 없는
대자연의 경고 앞에 인간은 너무 무력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