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직의 2인자 생활에 만족하다 사람을 죽인 보스대신 형무소에 수감되어 생활하던 중
발각을 염려한 보스의 배신으로 형무소 안에서 죽음을 당하는 최민수.
원한을 풀기 전 까지는 아버지 최민수의 유골을 묻지 못하겠다는 아들 최강타!
좌충우돌 빌어먹을!
난 닭대가리를 했으면 했지 용꼬리 같은 건 죽어도 못해!
안해! 난 나야! 를 외치며 뛰어 다니는 고딩 최강타.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막무가내인 18살 고딩에게 한 여자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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