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형빈’과 ‘고산화’는 일명 벤츠와 블루진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고전문털이범이다. 이번에도 조직의 의뢰를 받아 금고를 털기 위해 몰래 잠입해 금고를 여는 데 성공하지만, 그 안에 있는 돈은 결코 사용해서도, 사용할 수도 없는 돈이기에 포기한다. 하지만 조직에서는 이들이 돈을 빼돌렸다고 생각하고는 위협과 협박을 하게 되자 도망칠 궁리를 하는데···.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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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8/16
  • 現在の作品벤츠와 블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