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형빈’과 ‘고산화’는 일명 벤츠와 블루진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고전문털이범이다. 이번에도 조직의 의뢰를 받아 금고를 털기 위해 몰래 잠입해 금고를 여는 데 성공하지만, 그 안에 있는 돈은 결코 사용해서도, 사용할 수도 없는 돈이기에 포기한다.
하지만 조직에서는 이들이 돈을 빼돌렸다고 생각하고는 위협과 협박을 하게 되자 도망칠 궁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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