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5년 일본, 한 여인이 도교 중심지에서 ‘고산하’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돌리지만,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만 있을 뿐이다. 그때 광고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류타로’는 직장상사의 으름장에 의기소침하던 중 우연히 자신의 얼굴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류타로’는 이 사실을 아내인 ‘아키유미’에게 전단지를 보여주며 이야기한다. 순간 그녀는 들고 있던 유리컵마저 바닥에 떨어뜨릴 만큼 놀라는데···. 과연 그의 아내가 숨기고 있는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