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열 명의 무당들에 의해 불려왔다. 그는… 이 땅에 소환된 최초의 악마였다. 그는… 모든 것을 바치기로 했다. 운명을 꿰뚫었으며 자아를 박살 냈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죽었어야 할 존재였으니까. 화석이고 잉여였으니까. 현대를 꿰뚫는 판타지. 다 덤벼라. 그게 무엇이든 다 박살 내 줄 테니까.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으니 거칠 것도 없다. 오면 오는 대로 다 박살 날 것이다. 걸리면 걸리는 대로 다 없애줄 것이다. 그는… 악마의 순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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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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