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의 고국 생활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한국에 가면 신세 고친다는 꿈의 열기에 젖어 건너온 스물두명의 조선족. 잘린 팔이 아파 이불 속에서 울었다는 통곡과 증오를 남겨줬던 고국 생활은 그렇게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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