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70년대의 비극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킴으로써
좀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한다.
어차피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이유야 어찌됐건 주어진 생이 다하는 날까지
열심히 사는게 인간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살기 위해서 겪은 고통 또한 만만치가 않다.
더군다나 특수한 상황에 놓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상황이 발생하면
결코 인간은 야성의 본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의 처절한 몸짓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뒷골목 이생들이 모여 살아가는 얘기속에 더한 강자가 나타난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강자가 지배하는 철저한 건달의 세계에 뛰어드는
실미도 건달 이강호를 지켜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