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붉은 피... 그것은 남들에게는 불행이었지만 그들에게는
달콤한 사탕이자 마약처럼 유혹적이었다.
하지만 그들도 조직의 형님이 되고 사랑을 알고 결실을 맺었을 때
그때서야 비로서 깨달았다.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하지만 누군가 말했었지.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
결국 사람을 죽일때 쓰던 칼은 자신의 목을 치러 돌아오기 마련이다...
진정 소중한 것이 철저하게 파괴될때... 그 칼은 다시 돌아온다!
파도에 부서진 사랑이야기! 파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