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싸우는가?
살해당하기 위해서.
그런데 왜 이기는가?
지고 싶진 않아서.
상대에게 그토록 잔혹한 것은?
날 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그 대답들이 이치에 맞는다고 생각하나?
나한테 뭘 묻는 놈이 미친 놈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는 고통과 괴로움이 몰아치는 무간지옥.
그 지옥의 고통이 실제로 존재하는 이승의 무간계.
무제한 무규칙 격투기.
그 세계의 가공할 인간들.
그 속에 인생을 내던진 한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만큼 위험한 그 전율적인 남자의
무제한 격투기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