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가 그러더군. 세상을 사는데는 구천구백구십구만가지의 방법이 있으니까 돈 없고, 힘없고, 빽없다고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말라고. 운이 좋아 잘 난 부모 만난 놈은 그렇게 살면 되는 거고, 지지리 복도 없을 x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놈은, 태어난 대로 x같이 살면 되는 거야. 양심 같은 건 일찌감치 엿바꿔 먹고, 체면이나 사랑 같은 거 아예 잊고 살면 누구라도 폼나게 살 수 있다구. 그래서 세상을 모른다는 거잖아. 양심도, 체면도, 사랑도 내팽개쳐버린 슬픈 人生의 청춘자화상! 비열한 거리의 한복판을 질러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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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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