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한 남자사냥을 했다. 잡힌 자식이 물었다. "직업이 뭡니까?" "격투기야". 그 자식, 농담 말라고 웃었다. 그 웃는 꼬라지가 맘에 안 들었다. 이 자식 괜히 사냥했다 싶었다. 재수 없게 웃느라고 드러낸 이발에 하이킥 한 방 먹여주고, 자빠진 놈 위에 올라앉아 마운틴펀치를 몇 방 박아줬다. 그 자식 비명소리가 워낙 섹시해서 하마터면 오줌을 쌀 뻔했다. 데리고 가 씻기고 나도 씻었다. 아까 몇 방 박아준 마운틴펀치를 복수당해주려고 …눕기만 했다. 그 자식… 쫄아도 너무 쫄았다. 다음부턴 킥과 펀치의 강도를 좀 줄여야겠다고 반성했다. ― 어느 여류격투가의 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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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7/04/01
  • 現在の作品격투기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