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쌍태산의 정기 때문에 쌍둥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 정기를 받아서 여자에게 주기 때문에 여자가 쌍둥이를 낳는 거죠." 서정범 교수는 1백20년 전 처음 쌍둥이를 출산한 부부가 쌍태산의 정기를 받았다는 잠재 의식에 각인 되고 그것이 생리적 변화를 일으켰다고 풀이한다. 최창조 교수는 풍수적 해석으로 지형의 형국론에서 설명이 가능하다고 한다. 여천군 소라면 중촌리의 좌향(坐向)이 쌍태산을 향하고 있으며 이 정혈법(定穴法)에 의해 쌍둥이의 출산이 이루어졌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