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렇다 할 빽도 비전도 없이 하루하루 소매치기로 살아가는 구영탄은
어느 날 딱한 사정의 노숙자 할아버지를 도와주게 된다.
영탄의 착한 인성에 감동한 할아버지는 자신을 도운 대가라며 애지중지 들고 다니던 가방을 내어준다.
돈 가방인 줄 알고 덥석 받은 구영탄.
하지만 그 안엔 온갖 비술과 비기를 집대성한 고서적이 들어 있던 것.
또한, 할아버지는 자신을 영환술사라고 소개하며 영탄에게 자신의 수제자가 될 것을 종용하는데…!!
살인을 저지르는 악귀를 막을 자, 이제 구영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