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삼십 년전 이 땅은 한 마리의 용을 죽였다. 창천신룡이라는... 삼십년 후, 풍진 속에 묻혔던 한 사내가 강호로 나왔다.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형상은 인간이되 그 능력은 악마나 다름없는 한 인간의 처절한 혈투가... 사랑하는 여인이여... 내 목숨보다 소중한 그대를 위해서라면 지옥인들 어찌 마다하랴! 이군악, 도자기를 굽던 그의 손에 들린 것은 한 자루의 검... 정인을 위해 악마가 되기를 서슴지 않았던 사내의 가슴 저린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04/11/16
  • 現在の作品악객
Comico
Comico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