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봐.. 자네 검은 천하에 벨 수 없는 것이 없다고?
그럼 내 마음을 베어 보게...
열 명의 기재가 한 사람의 손에 의해 키워졌다.
서로 경쟁자가 되기도 하고 벗이 되기도 하며 자란 그들이...
천하에 벨 수 없는 것이 없는 십대영웅이 되었다.
그러나 하늘마저 붉게 물들인 대 폭발이 있던 날.
십대영웅의 사랑도 우정도 모두 포연 속으로 사라졌는데...
한 사내가 살아남았다..
이봐! 친구.. 내겐 검으로 벨 마음조차 남아 있지 않다네.. ??..
복수만이 내 존재의 전부란 말이야..
일 년 내내 얼어붙은 땅 새 북의 하늘에 일검을
그으며 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