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시로 불을 밥 먹듯 먹어치우고…시도 때도 없이
불속에 기어들어가 화끈한 불사우나를 때려야만
살 수 있는 인간이 있다면 믿으시겠소?
물론 말이 안 된다는건 알고 있소.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니까…허나 어떡하겠소?
천의 얼굴을 자랑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그런 별종이 되어
나타난 것을… 속는 셈치고 지켜봅시다.
우리끼리 얘기지만 능운비 그친구, 좀 엉뚱한 구석은 있어도
우리를 실망시킨적은 거의 없잖소?
솔직히 신경 무지하게 쓴 작품이오.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