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실수! 그들은 누구라도 죽인다.
부모형제도, 아내와 자식이 있다면 그 아내와 자식도,
지령이 가리키는 표적이라면 누구라도 죽인다.
그러한 냉혈동물로 키워지고 그러한 살인괴물로 만들어진
그들에게 어느날 질문 하나가 주어졌다.
-살수는 은퇴할 수 있는가? 이 시대 최강의 두 살수 비검비도!
슬픈 검, 숨겨진 칼! 그들이 그 질문에 대답하기로 결심했다.
다시는 살인을 하지 않기 위해 이제까지 했던 것보다 더욱 무섭고
더욱 위험하며 더욱 많은 살인을 하기로 결정했다.
-나도 그녀도 이제까지 충분히 불행했다.
-더 이상 불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