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예도 싫다! 권력도 필요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단 두가지! 돈! 그리고 여자다!
북경의 화류계를 지배하는 밤의 황제 용유운!
그러나 생각 없이 손에 넣은 무림의 보물 하나로 인해
그의 인생이 피곤해진다.
공포천마(恐怖天魔)의 저주가 공포로 부활하고...
조용히 즐기며 살기 원하는 용유윤의 주위로 온갖 잡것들이 꼬여든다.
무림의 지배자가 되라며, 천하지주(天下之主)의 자리는 네 것이라 꼬드기며!
가차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든 한 인간의 처절한
외마디 비명이 천하를 뒤 흔든다. 날 좀 내버려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