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반에 들 날만 기다리는 노승에게 하나뿐인 어린제자는 수도정진하는 우담바라를 이끌어갈 후계자가 아니고 골치거리 땡중이다. 승려의 본분인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일은 뒷전이고 불가에서 금기시하는 요사한 도술(道術)에만 심취해 있는 희대의 사고뭉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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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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