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정사신(多情死神)! 어느 날 머나먼
왜국으로부터 한 명의 사신(死神)이 건너온다.
단신으로 왜국의 전란시대를 평정한 죽음의 신!
무림은 미증유의 공포로 전율하게 되는데…
그러나 사신은 미녀에 약하다! 오직 미녀의
눈물만이 사신의 마수를 멈추게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세상은 그를 정이 많은 죽음의 신!
다정사신이라 부르게 되었다.
사내들에게는 공포와 재앙의 존재!
미녀들에게는 만만하기 그지없는 무골충인
죽음의 신이 이제 세상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