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빛과 어둠(신과 악마)는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었다.
어둠은 삼라만상의 실체인 오행을 초석으로 다섯 악의 기운을 응집시켰으며
빛을 파괴시킬 수 있는 힘의 화신 사탄을 탄생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천계의 신 또한 이에 대응하여 빛의 모든 힘을 응집하여 일월수호전을 만들어
빛의 전사들을 탄생시켰으니...
선과 악의 끝없는 전쟁은 그렇게 시작 되었던 것이었다.
끝없는 빛과 어둠의 사투!
이제 그 막중한 대임은 우리 일월의 후예인이 책임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