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자야~~~~?
예에~~~ 사부님~~~~
내가 누구지이이...?
저를 협객으로 만들어주실 하늘같은 사부님이십니다.
으허허험...! 무척 똑똑하구나. 영특해...
인생 자체가 게으름과 잔머리로 점철된 엉터리 사부.
사부의 말이라면 콩을 팥이라고 해도 무조건 믿는 순진한 제자.
어쩔 수 없이 무공을 배운 사부와 위대한 협객이 되고싶은 고지식한 제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제의 강호행은 쌍룡협이라는 전설이 된다.
에헴... 제자야...? 예. 사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