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밑바닥을 핥으며 살아가는 자들의 집단 하오문..!
누구든 원하면 들어 올수 있고 언제든 제약없이 나갈 수 있는곳이니 문파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류 인생인 그들에게도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법이 있고, 불문율을 지니고 있다.
하오문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에는 일 할의 수수료가 붙으며,
그것은 누구도 예외는 없다. 자기 몸을 파는 창부라 할 지라도..!
이렇게 하오문은 문파 아닌 문파로 존재하며
인생의 밑바닥을 사는 자들의 안식처가 되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