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권좌를 버린 자와 권좌를 얻은 자가 원했던 공통분모는\r\n누구의 속박도 받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사는 것이었다.\r\n\r\n하지만 그들은 모두 실패 할 수밖에 없었다.\r\n산다는것! 자체가 속박이며 책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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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