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올 컬러 사마달 특선무협 작품]
일간스포츠에서 장장 3년에 걸쳐 절찬리에 연재되었던 사마달의 대하무협사극 [달은 칼끝에 지고(月落劍極天未明)]이 드디어 만화로 출간된다.
기울어가는 명나라 말엽...
밖으론 누르하치를 중심으로 한 북방의 여진족(女眞族)이 호시탐탐 중원 침공의 야망을 불태우고 안으론 무림의 패왕인 조화성(造化城)이 야욕의 이빨을 드러낸다.
천하는 백척간두(百尺竿頭)의 대혼란에 빠지고 중원의 운명을 구하고자 수많은 영웅들이 기치를 세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은 기울어가는 나라를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야망을 놓고 벌어지는 위대한 무협서사극.
이것이 바로 [달은 칼끝에 지고(월락검극천미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