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악은 스스로 오지 않는다. 다만 인간의 탐심이 자초할 뿐이다. 탕마멸사의 운명을 걸머진 멸마사. 제멋대로인 세상 제멋대로 산다지만 두 눈 멀쩡히 뜨고 그 꼴은 못 보지. 죽어도 좋아, 알아 주지 않아도 좋아, 내 스스로에게 물어 부끄럼없는 삶이었으면 됐지. 行하고 行하고 行하라. 세상의 추악함을 멸하는 대멸마사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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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08/30
  • 現在の作品골통탕마멸사(원제:엽기멸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