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마들의 검 아래 사라진 내 작은 나비(蝶)…. 네 죽음과 함께 내 삶 또한 지옥이 되었으니 내 검이 피(血)를 부르고…. 내 검이 파멸(破滅)을 부르고…. 내 검이 죽음(死)을 부르니…. 나는 오로지 작은 나비 너를 찾아 구천(九天)을 헤매고 또 헤매면서 검을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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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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