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사부가 하려는 말은…
너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내게 너에게 주는 서책은 달마역근경이라는 것인데 이 사부가 소림을 떠나올 때 슬쩍… 아니 사연이 있어 가져온 것이다.
딱히 내가 몇 십 년을 보고 또 봤지만 그 오묘한 구결 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지 못해 이런 것은 아니고, 어쨌든 이것을 소림사에 돌려주도록 해라.
가는 도중 나쁜 놈들을 만나거든… 스스로 죄를 뉘우칠 수 있게 좋은 말로 타이르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