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살수(殺手)다.
탈명보(脫冥堡)의 살명(殺命)을 받아
어디라도 죽이러 가며
대상이 누구든 반드시 죽인다.
지금은…
탈명보와 맞서 싸우고 있다.
오늘은 아직 살아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삶을 예견할 수 없다.
오로지 분노만이 나의 사명이며
죽음은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친구일 뿐이다.
[작품공지]
본 작품은 2017년 2월 14일 업데이트되는 신작입니다.
다만, 예정된 날짜에 앞서 일시적으로 잘못 서비스
(2016.12.13 00시~08시 43분)된 적이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기존에 잘못 서비스되었을 당시
본 작품의 일부를 이용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