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 의붓형제, 그리고―<br><br>베타인 히야마 아사히와 알파이자 절친인 도모토 세이야는 가족 전체가 친하게 지내며 자라 왔다.<br>진학하고 얼마 지난 봄, 서로의 부모님이 재혼하게 되었다.<br>갑작스러운 일에 놀라긴 했지만, 아사히는 조금씩 「가족」으로서 세이야의 옆에 있는 걸 받아들이기 시작했다.<br>그러나 아사히가 오메가의 페로몬 향이 나는 향수를 실수로 뿌리고 마는데―?!<br>「달콤한 냄새가 나서 깨물고 싶어져―.」<br>대인기 순애 스쿨 오메가버스 『너는』시리즈, 세 번째 작품!